마지막 신호가 꺼지기 전에, 방아쇠를 당겨라.
궤도 정거장 케플러가 침묵한 지 72시간. 5인 분대로 정거장을 되찾는 택티컬 SF 슈터, 이클립스 프로토콜.
정밀한 택티컬 슈터부터 손에 쥐는 아케이드 슈팅, 친구와 함께 버티는 협동 PvE까지. 아이언플레어는 '한 발'의 무게를 다르게 만드는 게임을 만듭니다.
쏜 순간과 맞은 순간이 어긋나지 않도록, 모든 경쟁 매치를 128틱 서버로 운영해요.
애니메이션이 아닌 실제 판정 박스 기준으로 계산해, 보이는 대로 맞고 맞힌 대로 기록돼요.
노트북 내장 그래픽부터 고주사율 모니터까지, 어디서든 부드러운 조준감을 목표로 해요.
커널 단위 탐지와 리플레이 검수를 함께 써서, 공정한 한 판을 지키는 걸 최우선으로 둬요.
We build shooters
that feel heavy,
fair and fast.
아이언플레어 스튜디오는 슈팅 게임만 만드는 개발사예요. 총이 손에 쥐어지는 무게, 탄이 날아가는 시간, 맞았을 때의 반동까지. 플레이어가 '쏘는 맛'이라고 부르는 감각을 수치로 쪼개고, 다시 손맛으로 조립합니다.
모든 무기는 사운드와 반동부터 만들고, 수치는 플레이 테스트로 맞춰요.
돈으로 강해지는 장비는 만들지 않아요. 실력과 팀워크만이 승패를 가릅니다.
베타 테스터의 리플레이와 피드백을 매주 패치 노트에 반영해요.
사전등록자 전원에게 한정 무기 스킨 'Ember Talon'을 드려요.